
차세대 위성통신 및 항공우주 부품에 적용되는 저유전 동박적층기판(Copper Clad Laminates, 이하 CCL) 소재를 개발·공급하는 윌코 주식회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‘초격차 지니 카지노 1000+’ 프로젝트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.
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창업진흥원이 전담하는 가운데, 우주항공 분야는 한국지니 카지노연구원(항우연)이 맡고 있다. 항우연은 창업 10년 이내의 우주항공 기술 기반 기업 중 5개사를 선정했으며, 윌코 주식회사는 그 중 한 곳으로 최종 선정됐다. 이에 따라 향후 3년간 최대 6억 원의 사업화 자금 지원과 글로벌 투자 유치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.
윌코는 그동안 수입에 의존해오던 저유전 동박적층기판 소재의 국산화에 성공했으며, 더 낮은 유전손실과 고방열 특성을 갖춘 고성능 소재를 개발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. 이는 위성통신 및 지니 카지노 부품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핵심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.
윌코 주식회사의 박상원 대표는 “국내 위성통신 및 항공우주 부품 제조 고객사들이 요구하는 다양한 스펙과 두께의 동박적층기판을 국내 제조 및 유통 시스템을 통해 빠르고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”며, “이번 ‘초격차 지니 카지노 1000+’ 프로젝트 선정은 윌코의 기술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입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”이라고 밝혔다.